안드로이드폰 한국시장 돌풍 자신 성능ㆍ기능 최적화 성능 기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1702010631686001

내년부터는 SKT를 선두로 안드로이드폰의 국내시장 진출을 볼 수 있을것 같다. 그 물망에 오른 기종으로는 위 기사에서처럼 드로이드가 있고, 그 외에 HTC히어로, 모토로라 클리크, 엑스페리아X10 레이첼 등이 있다. 처음에 나온다는 얘기가 돌다 오간데없이 사라지는 출시설도 많으니 출시확정되기까지는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

위에 얘기한 드로이드가 SKT를 통해 내년에 출시하려고 하는데 기기를 새롭게 로컬라이징 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 로컬라이징이 소비자를 위한 것인지 SKT를 위한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에 SKT통합메시지기능이 추가되고 SKT의 서비스가 강제 탑제될거라는 얘기가 있다. 심지어 고객센터에 문의한 내용에 답변이 캡쳐가 되어 거의 기정사실처럼 돌고있는게 현실이다. 어떻게 출시될지는 출시가 확정되는 시점에 알게되겠지만, 이동통신사를 위한 로컬라이징은 소비자들에 대한 기대를 져 버리는게 아닌가 한다.
Posted by 틱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