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기가 나왔을때 선구자의 역할을 해 준 사람들을 가르켜 얼리어답터라 부르며, 그 얼리어답터는 일반대중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전파하는 역할을 해 주었다.

스마트폰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이 얼리어답터들의 활동이 필요하고, 이로인해 일반대중이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기업 역시 일반대중의 기호를 파악하고 시장이 형성되는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 현재 단계는 기업들의 참여속에 시장이 형성되는 과정으로, 우리나라에서 내 놓으라 하는 굴지의 기업들이 스마트폰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글로벌 해외 기업들의 스마트폰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9년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태동기라 하면 2010년에는 유아적 성장을 거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의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스마트폰은 단순한 기기가 아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기기라고 보기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기기이기에 우리가 처음 DSLR, PMP를 다뤘듯이 꼭 배우거나 알아야 할 사항들이 존재한다. 시간이 지나면 많은 사람들이 익숙해지겠지만, 스스로 배울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들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 더 좋은 활용방안 및 자신이 궁금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그에 따라 앞으로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자료를 구하기 위해 앱스토어를 찾고, 스마트폰에 관해서 관련 커뮤니티를 찾는 등 스마트폰 관련된 웹서비스 시장 전망 역시 밝아지게 될 것이다.

Posted by 틱플